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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꾼 꿈중에 제일 웃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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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15 13:25 조회1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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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므로 음슴체로 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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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부터 본인은 엄청난 스케일의 고딕양식의 유럽식 대성당안에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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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은 하늘에 닿을듯이 높으며 돔형으로 닫혀있었고, 세밀하고 고급스럽게 조각된 구멍들 사이로 태양광선이 은은하게 내려앉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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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훨씬 장엄한 포스의 경건한 마음과 신에대한 두려움이 우러나오는 명 건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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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어둡게 밝혀진 엄숙한 분위기의 성당이었고 앞에는 그 높은 천정까지 닿아있는 거대한 금속 문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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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제인지 무거운 깊이감이 있는 부조가 세겨진 거대한 문을 왜인지 열려고 했고, 대리석 바닥을 걸어가 조심스레 문에 손을 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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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갑자기 겨드랑이가 간지럽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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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니 분홍색 날개옷을 입은 디즈니 만화에 나오는 마법사 멀린처럼 생긴 할아버지 셋이서 날아와서?홀홀거리면서 내 겨드랑이를 간지럽히는데 막 마법가루도 날리고 수염도 곱게 핑크빛 리본으로 묶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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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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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할아버지들 왜이러세요 낄낄 학 살려줘요 낄낄 거리면서 몸부림 치는데 꿈에서 깨어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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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침대에 쪼그려 누운체로 양팔로 자신의 겨드랑이를 스스로 간지럽히고 있었던 것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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