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 떠나고 눈물만 쏟아냈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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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01 00:24 조회19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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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안 좋게 헤어진게 아니라..
가정사 때문에 미국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헤어졌음.
한국에 올 확률은 없다고 해서.....
공항에 가서 걔네 부모님 있는데 껴안고 펑펑 울었음.
평생 이렇게 울어본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집으로 돌아오면서 술 약속이 있었는데 펑펑 운 상태로 친구들을 만나러가니
그냥 집에 가라고 했음..
집으로 들어가는데 눈물이 안멈춰서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훌쩍이면서 감.
다음 날 주말 알바 2연타가 있었는데
도저히 못갈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연락드렸음..
학교도 갔어야 하는데 화요일까지 못갔음. 밥도 거의 안먹다가
수요일인가? 페메가 왔음.
자기 생각말구 잘 지내라구. 나도 너무 슬프다구.
나중에 한국 잠깐이라도 들르면 웃으면서 보자고.
이걸 보고 또 펑펑 울었음.
친구들은 막 집에 와서 놀러가자고 하고
엄마도 그러고 있지만 말고 일단 나와서 밖에 햇빛이라도 쐬라고 했지만
아무것도 안들려서 이불만 뒤집어쓰고 사진첩만 보고 있었음.
근데 어느날 어떤 친구가 그 아이한테 말했나봄.
갑자기 국제전화로 전화가 오더니 울면서 미안하다고 함..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이 바로 뚝뚝 떨어지는데 그 아이가 우는 소리가
전화넘어 들려오니 내가 우는 모습은 들려주기 싫어서
괜찮다고..이제 진짜 괜찮다고 잘 지내라고 하고 끊음.
한 2주간 친구들이랑 술만 먹은 듯 싶음.
제일 친한 여사친은 여소해줄까..?괜찮은 여자애 있는데..라고 계속 물어보는데
아니라고 괜찮다고..
2개월이 지나서야 괜찮아져서 썸도 타고 했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도 한 여자랑 잘되는 듯 싶으면
내가 진짜 이 여자가 좋은건지
그 아이를 잊기 위해서 만나는 건지 잘 모르겠음.
가정사 때문에 미국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헤어졌음.
한국에 올 확률은 없다고 해서.....
공항에 가서 걔네 부모님 있는데 껴안고 펑펑 울었음.
평생 이렇게 울어본 적이 있나 싶을정도로.
집으로 돌아오면서 술 약속이 있었는데 펑펑 운 상태로 친구들을 만나러가니
그냥 집에 가라고 했음..
집으로 들어가는데 눈물이 안멈춰서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훌쩍이면서 감.
다음 날 주말 알바 2연타가 있었는데
도저히 못갈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연락드렸음..
학교도 갔어야 하는데 화요일까지 못갔음. 밥도 거의 안먹다가
수요일인가? 페메가 왔음.
자기 생각말구 잘 지내라구. 나도 너무 슬프다구.
나중에 한국 잠깐이라도 들르면 웃으면서 보자고.
이걸 보고 또 펑펑 울었음.
친구들은 막 집에 와서 놀러가자고 하고
엄마도 그러고 있지만 말고 일단 나와서 밖에 햇빛이라도 쐬라고 했지만
아무것도 안들려서 이불만 뒤집어쓰고 사진첩만 보고 있었음.
근데 어느날 어떤 친구가 그 아이한테 말했나봄.
갑자기 국제전화로 전화가 오더니 울면서 미안하다고 함..
목소리 듣자마자 눈물이 바로 뚝뚝 떨어지는데 그 아이가 우는 소리가
전화넘어 들려오니 내가 우는 모습은 들려주기 싫어서
괜찮다고..이제 진짜 괜찮다고 잘 지내라고 하고 끊음.
한 2주간 친구들이랑 술만 먹은 듯 싶음.
제일 친한 여사친은 여소해줄까..?괜찮은 여자애 있는데..라고 계속 물어보는데
아니라고 괜찮다고..
2개월이 지나서야 괜찮아져서 썸도 타고 했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도 한 여자랑 잘되는 듯 싶으면
내가 진짜 이 여자가 좋은건지
그 아이를 잊기 위해서 만나는 건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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