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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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3-30 10:35 조회2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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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밤 한적한 빠에 남자 손님이 들어왔다.
그 손님은 빤스조차입지 않은 알몸으로 빠의자에 걸터앉아 위스키 한잔을 주문하였다.
빠텐더는 아무런 놀라움없이 그를 쳐다보며 주문한 술을 건네주었다.
그 의문의 손님은 빠텐더에게 화난 듯이 "왜 자꾸 날 이상하다는 것처럼 쳐다보는 거요?" 하고 물었고,
빠텐더는 "손님이 이상해서 쳐다보는 것이 아니구요, 위스키 값을 지불할 돈을 어디에 넣어 왔는지 찾아보느라고요."
라고 대답했다.
- 아침부터 피곤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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