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주의) 친구를 바른길로 인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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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3-28 23:22 조회1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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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지만 문제가 있다고 하길래
아 드디어 내 친구가 금단의 길을 들어서는건가...
뜯어 말려야겠다라며 얘기를 들었는데 애인이 있는분..
원래 남의 밥그릇은 쳐다보면 안되는게 맞는거라 생각하기에
그냥 욕먹고 오래살아서 다른 남자 만나라고 얘기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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