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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26년 인사담당 "면접장 들어서는 순간 당락 80%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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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26 20:14 조회5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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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6/04/21/2016042102546.html


걸음걸이·말투·눈빛·억양과 첫인상이 가장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판단의 80%는 지원자의 행동으로, 나머지 20%는 내 생각이 맞는지 1~2개 질문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기본적으로 면접관은 40~50대, 농경사회를 경험했습니다. 집단의식이 있어서 조직 DNA에 해가 되는 인재는 안 뽑아요. 성과는 능력+태도인데, 태도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인사팀에서 관상을 중요하게 봐요. 대기업 인사팀은 면접관들에게 교육을 합니다. 가령 코가 ‘얇고 좁은 건 신경이 예민하다’, ‘입술이 굵고 두툼한 사람은 성격이 단순하고 억세다’는 내용이죠.


-취준생 불만이 이력서에 개인 생활을 지나치게 요구한다는 겁니다. 키나 종교, 혈액형은 왜 물어보는 겁니까? 
“괜히 묻는 게 아닙니다. 삼성화재 근무 시절 조사를 한번 했어요. 상위 20% 영업실적 직원 200명, 하위 20% 실적 직원 200명을 가른 차이가 무엇이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세 가지 결과가 나왔어요. 영업실적이 좋은 직원은 키가 크고  끈기가 있으면서, 종교가 있는 사람입니다. 사교적인 사람이 영업을 잘한다? 사실이 아니어서 충격이었어요. 사교적인 사람은 한번 만나서는 금방 친해집니다. 그러나 10번이건 20번이건 사람을 찾아가 영업할 끈기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교가 있는 사람은 붙임성이 있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한 재무나 심사분야에서 종교를 가진 직원의 성과는 떨어지더군요. 혈액형도 O형은 외근, A형은 내근이 어울립니다. 그렇게 배치하면 성과가 납니다.” 


면접관들은 “가족 자랑 한번 해보라”는 식으로 질문을 던집니다. 대가족으로 어울려 살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친인척들과 어울려 지냈다고 답하는 것이 필요해요. 농경사회를 경험한 면접관들이 인사부에서 없어지려면 아직 10~20년은 기다려야 합니다.” 



시벌 미개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런 미개한 기준으로 사람이 뽑힌다니 ㅁㅊㄷ


저런거 믿는 틀딱충들이 다 사라져도 저걸 신봉하는 놈들이 남아있으면 해결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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