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 빡촌에서 아다 땐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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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26 21:05 조회6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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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때 빡촌에서 아다 땐 썰
빡촌가서 첫아다뗄떼. 창녀한테 아다라고 잘 좀 부탁한다고 부탁했더니
나이도 24? 25 정도 시발 나랑 얼마차이도 안날것같은년이 손가락으로 보지 벌리면서 좌표 가르쳐주면서
여기 아래 여기.. 자세 바꿀때마다... 그렇지 그렇지... 거기 거기 그렇지..하면서
알려주는데.. 창피하다기보다도 정말 이 느낌이 스승과 제자 같은느낌이라 할까?
근데 몰랐는데 처음해보는데 내가 지루가 좀 있었음, 섹스하면서 생각보다 뭐라할까 여자랑 빠구리 하는거 별거 없구나.
생각해서 아 여자들이랑 하는것도 좆나 별거 없구나.. 첨에는 다들 금방 싼다던데...
근데 씹질을 한지 30분 가까이 지난거 같은데 진짜 생각보다 좆나 안나오더라.
그러니까 창년이.. 좆나 불쌍해 보였는지 노콘으로 하게 해줌, 그대신 질싸no 밖에다 하라함
근데 노콘으로하니깐 콘으로 할때보다 더 느낌이 죽이더라 찹찹찹찹 느낌이 뭐지
빠리바게트에서 파는 우유생크림 바르고 하는 그런 느낌이었음, 좆나 부드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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