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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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24 02:08 조회3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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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내가 uae에 넘어온지 두달만에 일어난 썰임
당시 나는 좆같은 아랍의 영어발음에 적응못하고 빌빌거리고 있었고
그 당시는 차도 없어서 집에서 겜하거나 딸치는게 전부였음
두달을 굶으니 똥내나는 보지라도 맛있게 빨수 있을거 같은 성욕을 느끼고 집을 나섬.
번화가 쪽엔 반드시 보지팔이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돌아댕겼지만 못찾았음... 혹시나 하는 맘에 구ㅊ글에 검색해보니
이 씨발 왠걸 어마어마하게 나오는거임
uae는 에스코트라는 창녀제도?가 잇음
한국으로 치면 콜걸임. 그걸 에스코트라고 부름.
사이트에 들어가니 백인 흑인 아랍인 똥남아 아시아 온갖 인종이 다있었음.
그렇게 에스코트에 빠져 살았음. 돈주고 아시아 갈보먹긴 싫고 백인이랑 아랍인만 사먹다 질릴 때 쯤.... 흑인에 관심이 갔음.
솔직히 시꺼먼거 처먹긴 싫었지만 이것도 경험이라 생각하며 전화를 걸어 부름. 전화하는 동안 긴장되서 펨창들 자지마냥 오그라듬.
떨리는 맘으로 고추 박박닦고 사십분쯤 기다리니 초인종이 울림.
문열러 가는 순간 벌써 입싸까지 마무리하는 상상을함
기대되는 맘으로 문을 열었는데 씨발 진짜 구라안치고
카카오99프로, 시발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까만색을 색칠한듯한 피부색의 흑인이 서있었음.
팽팽했던 자지는 둔덕속으로 숨어버릴듯 작아져갔고 좆같은 노린내에 그년 인중 부셔버리고 싶었음
그년의 외모를 설명하자면 일단 키가 컷음. 한 173즘 되보임.
진짜 진성 통뼈에 땅벌한테 좆나 쏘인듯한 두툼한 입술에 몸매는 야동에서 흔히 보는 육덕흑인이었음. 결정적으로 레게머리임.
시발 진짜 레게머리가 좃같음.
본능적으로 내 표정은 일그러졌고 그년은 나에게 문제있냐며
기분나빠하길래 일단 들어오라함.
이게 엄청난 실수였음.
그년이 들어오자 방안에는 노린내와 정체모를 구린내가 퍼지기 시작했고 엄청난 고민에 빠
당시 나는 좆같은 아랍의 영어발음에 적응못하고 빌빌거리고 있었고
그 당시는 차도 없어서 집에서 겜하거나 딸치는게 전부였음
두달을 굶으니 똥내나는 보지라도 맛있게 빨수 있을거 같은 성욕을 느끼고 집을 나섬.
번화가 쪽엔 반드시 보지팔이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돌아댕겼지만 못찾았음... 혹시나 하는 맘에 구ㅊ글에 검색해보니
이 씨발 왠걸 어마어마하게 나오는거임
uae는 에스코트라는 창녀제도?가 잇음
한국으로 치면 콜걸임. 그걸 에스코트라고 부름.
사이트에 들어가니 백인 흑인 아랍인 똥남아 아시아 온갖 인종이 다있었음.
그렇게 에스코트에 빠져 살았음. 돈주고 아시아 갈보먹긴 싫고 백인이랑 아랍인만 사먹다 질릴 때 쯤.... 흑인에 관심이 갔음.
솔직히 시꺼먼거 처먹긴 싫었지만 이것도 경험이라 생각하며 전화를 걸어 부름. 전화하는 동안 긴장되서 펨창들 자지마냥 오그라듬.
떨리는 맘으로 고추 박박닦고 사십분쯤 기다리니 초인종이 울림.
문열러 가는 순간 벌써 입싸까지 마무리하는 상상을함
기대되는 맘으로 문을 열었는데 씨발 진짜 구라안치고
카카오99프로, 시발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까만색을 색칠한듯한 피부색의 흑인이 서있었음.
팽팽했던 자지는 둔덕속으로 숨어버릴듯 작아져갔고 좆같은 노린내에 그년 인중 부셔버리고 싶었음
그년의 외모를 설명하자면 일단 키가 컷음. 한 173즘 되보임.
진짜 진성 통뼈에 땅벌한테 좆나 쏘인듯한 두툼한 입술에 몸매는 야동에서 흔히 보는 육덕흑인이었음. 결정적으로 레게머리임.
시발 진짜 레게머리가 좃같음.
본능적으로 내 표정은 일그러졌고 그년은 나에게 문제있냐며
기분나빠하길래 일단 들어오라함.
이게 엄청난 실수였음.
그년이 들어오자 방안에는 노린내와 정체모를 구린내가 퍼지기 시작했고 엄청난 고민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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